‘미북 2차 정상회담 헤라클래스 임무’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2차 북미정상회담은 미국과 북한이 서로에게 무엇을 주고받느냐가 관건이지만, 한국과 중국도 여전히 주요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견해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에 실렸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2차 북미정상회담은 미국과 북한이 서로에게 무엇을 주고받느냐가 관건이지만, 한국과 중국도 여전히 주요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견해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에 실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멕시코 벽쌓기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텍사스 주 엘파소를 방문합니다. 엘파소의 시장을 포함한 공화당 정치인과 지역 언론은 국경에 울타리를 쌓은 뒤 엘파소 범죄율이 낮아졌다는 대통령의 주장은 거짓이라고 반박합니다.
멕시코 벽 쌓는 예산안이 책정되지 않으면 연방정부는 또 문을 닫을 위기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을 지지하는 멕시코 국경 인근 땅주인들도 벽쌓기에는 반대합니다.
두 명의 민주당 연성 상원의원이 또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그 가운데 한 명은 트럼프 대통령은 2020년에 자유의 몸이 아닐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블랙페이스와 미 투 무브먼트 스캔들에 휩싸인 버지니아 주 민주당 정치인에 대한 사임압력은 여전합니다. 블랙페이스를 했다는 이유로 사임압박을 받는 주지사는 자신이 백인으로 태어나 어렴풋이 알았던 인종차별에 대한 교훈을 얻었다면서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합니다.
세금환불을 받는 사람이 25% 줄어들었고 액수도 적어지자 대통령과 공화당에 대한 납세자의 비난이 강해집니다. 그런데 무조건 비난할 일은 아닙니다.
아마존 제프 베조스와 트럼프 대통령 사이의 격투결과를 세계가 지켜봅니다.
넷플릭스의 영화 로마가 영국 아카데미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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