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트럼프 탄핵의혹, 빙산의 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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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장관에 대한 칼럼, ‘라스베가스 썬’에 실려
[SNS 타임즈- LA] 우크라이나 의혹은 대통령 탄핵과정에서 빙산의 일각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주요 뉴스]
북미 실무협상에 대해 모든 언론이 보도하지만 궁금해하는 입장 이상의 정보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존 볼튼 전 국가안보보좌관이 북한에 리비아 모델을 적용하는 것은 불가능할 수 있다고 시인하면서, 동시에 핵문제가 해결 중이라고 사실을 은폐해선 안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존 볼턴과 관련해 중요한 이슈는 그가 민주당 탄핵청문회에 주요 증인이 될 것이냐 여부입니다. 우크라이나와 북한이슈 모두에 강한 논란거리를 던지고도 남을 인물입니다.
조국 법무장관에 관한 칼럼이 라스베가스 썬에 실렸습니다.
우크라이나 의혹은 대통령 탄핵과정에서 빙산의 일각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대통령과 법무장관이 호주와 영국, 이태리 정부에도 트럼프 재선에 유리한 조사요청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우크라이나 전화의혹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말했던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은 통화내용을 대통령과 함께 들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의회가 소환장을 발부하자 그는 소환을 거부했습니다.
9월 미국 제조업 구매지수가 두 달 연속 내려가자 대통령은 연준과 연준의장을 비난합니다.
LA와 샌프란시스코 등 국제적 도시에서 집을 갖는 것은 점점 꿈이 되어간다고 전문가들이 진단합니다.
파산신청을 한 포에버 21에 대해 전문가들은 월 스트리트 큰 손에 넘어가지 않고 소유주가 아직도 창업주이기 때문에 제 2의 출발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미국 소비자들은 할러데이 장난감 쇼핑의 반은 온라인에서 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국은 중국건국 70주년 열병식에서 전례 없는 규모의 무기들을 과시했습니다.
모두 미국에 보여주기 위한 무력시위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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