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민주당 예비선거, 북한 문제 본격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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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 5차 토론회에서는 북한 이슈가 곁가지가 아닌 본 질문이 됐습니다.
[주요 뉴스]
민주당 예비선거 후보 5차 토론회에서는 북한 이슈가 곁가지가 아닌 본 질문이 됐습니다. 지금까지 열린 북미정상회담에 결과에 대한 또렷한 그림이 확인된 순간입니다.
카멜라 해리스 후보는 이제는 북한이 미국과 정상회담을 안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입장이 됐다고 강조했고, 조 바이든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스 코리아를 배척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민주당 후보 토론회 참석자는 대통령 후보 토론회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이 다수였습니다.
탄핵 공개청문회 닷새 째인 오늘도 증인들은 우크라이나 스캔들이 대가성이고 2016년 미국대선에 개입한 주체는 러시아지 우크라이나가 아니라고 증언했습니다.
유럽연합대사의 탄핵증언은 폭탄급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곤란하게 만들었습니다.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미국 의회에서 통과된 홍콩인권법안을 비토하라고 압박하지만 비토할 수 없는 법안이 됐습니다.
2020년 미국 상업용 부동산업계는 붐이 일어날 것이라고 CBRE가 전망했습니다.
한국계인 수잔 최씨가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인 내셔널 북 어워드 수상자가 됐습니다. 수상작품은 Trust Exercise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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