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의장, 첫번째 목표는 빅테크 기업 조사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1.9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15번째 투표에서 당선된 케빈 맥카티 하원의장은 첫번째 목표로 빅테크 회사가 백악관과 함께 보수주의자들을 검열했는지를 조사할 위원회를 출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00 헤드라인
02:21 하원의장 업무 1탄은 빅 테크 공격
11:41 바이든 엘파소 국경과 멕시코 방문
16:17 한국전 기념비에 박힌 이름이…
23:06 선생님을 의도적으로 쏜 6살 학생
27:57 골드만 삭스, 7% 감원
29:33 캘리포니아 겨울폭풍 비상사태
32:29 어린이 비만약, 비만수술 권장
37:18 브라질 볼소나로 지지자들의 의사당 폭동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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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이상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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