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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경제 살리기 수단… 5.1일 사회활동 재개 고심’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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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미 경제 살리기 수단… 5.1일 사회활동 재개 고심’

[SNS 타임즈- LA] 경제 살리기 수단의 하나로 백악관은 5.1일부터 사회활동을 재개하는 방안에 대해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요 뉴스]

(정정) 방송 내용중 2천 5백억 달러를 2억 5천만(?) 달러라고 잘못 방송했습니다.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660만 건으로 지난 3주일 사이에 10명 가운데 한 명이 직장을 잃었습니다. 정치권과 연준이 어떻게 든 경제를 지탱해보려고 모든 수단을 내놓고 있습니다.

경제 살리기 수단의 하나로 백악관은 5.1일부터 사회활동을 재개하는 방안에 대해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티브 무누신 재무장관은 오늘 인터뷰에서 그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바이러스의 성격파악도 못했고 의료품도 모자라는데 섣부른 빚장내리기는 더 큰 재앙을 부를 수 있다는 보건관계자들의 경고도 강합니다.

뉴욕의 바이러스 대부분은 중국이 아니라 유럽에서 온 변형된 것이라고 두 그룹의 연구팀이 밝혔습니다.

연방정부의 전략적 의료기구 비축량이 10%만 남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스몰비지니스에 대해 추가융자를 하는 의회법안에 공화당과 민주당이 합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지원금의 반은 소수인종이나 시골 등을 타겟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버니 샌더스 후보가 캠페인 중단을 선언해 트럼프 대 바이든으로 거의 확정되자 샌더스 지지자의 움직임이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됐습니다.

샌더스 지지자가 2016년처럼 본선투표를 기권하거나 조 바이든이 아닌 다른 후보에게 투표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게 바이든 후보의 가장 큰 정치 자산입니다.

국가비상사태로 올라갔던 트럼프 대통령 지지도가 다시 내려가고 있습니다. 백악관은 비난의 타깃 리스트를 활용하고 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내려가던 주식시장은 연준이 경기활성화에 개입하겠다고 밝히자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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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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