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장관 교체설- 온건 매티스 ‘아웃’, 강경파 그래엄 ‘in’?’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리온 파네타 전 국방장관은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은 쇼였으므로 지금부터 새로 판짜기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북한 핵이슈에서 외교 해법을 지지하는 제임스 마티스 국방장관이 물러나고 '전쟁이 나도 한국인이 숨진다'고 말했던 린지 그래엄 상원의원이 후임자가 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리온 파네타 전 국방장관은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은 쇼였으므로 지금부터 새로 판짜기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AP 통신 평양지국장은 김정은 위원장이 미국 자본주의에는 문을 열지 않고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줄타기 하면서, 결정적인 경제지원은 한국에서 받길 원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노동절 연휴에 비행기 여행객이 기록적으로 늘어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경제를 살렸다고 칭찬하고, 최대 노조의 회장을 비난하는 트윗으로 노동절을 시작했습니다.
'경제수치가 더할 수 없이 좋은데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은 왜 오르지 않는가?'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의 답은 ‘트럼프 때리기만 하는 '언론'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FOX 뉴스의 한 진행자와 USA 투데이 칼럼리스트의 생각은 다릅니다.
베트남전 참전용사로 영웅이 됐고 이라크전쟁 지지 때문에 대통령이 되지 못한 존 매케인 전 상원의원이 해군사관학교에 묻혔습니다. 매케인 의원 스스로 기획한 장례식은 그동안 정의하기 어려웠던 트럼프 시대를 여러 정치인의 시각에서 느낄 수 있는 메시지로 마무리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부자가 본격적인 중간선거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혼수속이 끝나기 전 걸 프렌드와 함께 선거 캠페인을 하는 트럼프 큰 아들은 또 다른 미국을 보여줍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도 이번 주부터 민주당 후보를 지원하는 선거유세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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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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