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 트럼프 대 조 바이든 대결 구도로 가나?’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버니 샌더스 후보가 대통령 선거캠페인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11월 대선은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후보와의 대결이 될 것이 거의 확정적입니다.
[주요 뉴스]
버니 샌더스 후보가 대통령 선거캠페인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11월 대선은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후보와의 대결이 될 것이 거의 확정적입니다.
미 전국적으로 4월의 첫 주에 아파트 렌트비를 내지 못한 사람이 3분의 1입니다.
입주자나 빌딩주인에게 정부가 당장 붙일 임시 반창고는 줬지만 상처는 깊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LA를 포함한 전국의 보건당국이 양로병원에 가족을 모신 사람은 집에서 돌보라는 경고를 합니다. 시설이 아무리 좋아도 양로병원에서 바이러스가 번지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강한 경고입니다.
캘리포니아주를 포함해 미 전국적으로 Stay At Home 정책을 곧 풀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뉴욕 주에서는 사망자는 최고였어도 확진자는 크게 늘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사망자가 어제 하루 가장 많은 1890명이었습니다. 확진자는 현재 약 40만명, 사망자는 약 만 3천명입니다.
부통령이 주도하는 백악관 바이러스 특별대책반에서도 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보건기구가 너무 늦게 경고해서 일이 이 지경이 됐다고 탓하면서 미국의 지원금을 동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같은 자리에서 동결을 고려하겠다고 말을 바꾸기도 했습니다.
주식시장은 여전히 널뛰기 장세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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