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 블룸버그호 불안전한 출발’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마이클 블룸버그 후보는 불안정한 캠페인 토론 데뷔를 했습니다. 그렇다고 회복하기 불가능한 치명타를 입은 것은 아닙니다.
[주요 뉴스]
마이클 블룸버그 후보는 불안정한 캠페인 토론 데뷔를 했습니다. 그렇다고 회복하기 불가능한 치명타를 입은 것은 아닙니다.
민주당 후보 아홉 번째 토론회에서 아무도 버니 샌더스의 독주를 거의 막지 못했습니다. 토론을 잘한 후보들도 있지만 대세와 상관없다는 평가입니다.
법무장관 사임설까지 나오게 한 이슈인 로저 스톤 형량에 대해 판사는 검사의 권고 형량을 줄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자신의 측근으로 러시아 스캔들로 유죄판결을 받은 그를 사면할 가능성을 비췄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보 경험은 전무하지만 자신에게 충성하는 독일 대사에게 17곳의 정보국을 총괄하는 국가정보국장 대행을 겸직시킨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위키릭스 쥴리안 아산지에게 러시아가 미국대선에 개입했다는 걸 부정해주면 사면하겠다는 제안을 했다고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존 볼턴 전 국가안보보좌관이 하원의 탄핵청문회에 증인출석을 거부한 결정에 대해 뒤늦게 공개적인 비난을 받았습니다. 볼턴의 답은 ‘하나마나 한 증언이었다’입니다.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역사를 쓴 지 몇 주일이 지났지만 여전히 미국에서 주요 뉴스입니다.
귀국한 영화인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큰 환영을 받았다고 미국언론도 전합니다.
53살의 여성이 뇌종양 수술을 받으면서 바이올린 연주를 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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