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 중재 역할, 문재인 대통령 신용도 문제?
빅뱅 스캔들… 미국에서 보는 한국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NS 타임즈] ‘미국에서 본 한국’ 시간에서는 스페인 북한대사관 침입사건과 미북관계에서의 문재인 대통령의 입지, 세계적인 K-POP 빅뱅 승리에 대한 이목 등에 대해 살펴본다.
스페인 언론과 미국 워싱턴포스트가 북한과 관련해 다른 보도를 하고 있다. 스페인 북한대사관에 괴한이 침입과 관련해 CIA와 연관된 자인지 아닌지 의견이 분분하다.
또 다른 워싱턴포스트 기사는 도쿄발에서 미국과 북한 사이의 중재 역할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신용도가 문제’라고 보도했다. 앞으로 미국과 북한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북한은 이런 형태로는 협상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 라는 언급을 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국 연예계에서의 여성 파문, 빅뱅의 ‘승리’가 개입됐다는 나이트 클럽과 그 밖에 적어도 4명의 중요한 가수들, 싱어송라이터 들이 지금 은퇴하고 이런 일이 있는데, 미국 뿐 아니라 세계에서 왜 주목을 하는가에 대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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