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티스 국방장관, 한미합동군사훈련 재개 시사’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이 한미 합동군사훈련을 다시 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의 방북취소 이유는 북한에서 온 편지 때문이라는 게 거의 확인됐습니다. 북한은 미국에게 요구한 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핵활동을 다시 할 수 있다는 것이 편지의 주 내용으로 파악됐습니다.
중요한 두가지 사실은 북한이 미국에 비해 좋은 위치라는 것, 북한과 미국 모두 핵협상파기를 원치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비난과 압력에 못이겨 숨진 존 메케인 상원의원 사망에 대한 백악관 공식성명을 발표했고, 백악관의 성조기도 다시 조기로 내렸습니다.
숨진 메케인 상원의원은 미국인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에서 미국은 피와 땅의 나라가 아니라 이상으로 세계속에서 번영한 국가임을 잊어선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플로리다, 애리조나, 오클라호마 주에서 오늘 예비선거가 치러집니다. 특히 플로리다 주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공화당 내에서의 영향력이 시험되는 선거입니다.
선거기금으로 여행을 하거나 애완동물 비행기표까지 산 던컨 헌터 캘리포니아주 공화당 하원의원은 공화당 사이에서 여전히 강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구글에서 자신에 관한 뉴스를 찾았더니 온통 나쁜 뉴스만 나온다면서 구글이 불법일 수 있고 따라서 조치를 취하겠다고 트윗 했습니다. 보수 매체 블러그 글을 보고 한 트윗입니다.
대통령의 트윗에 바로 이어, 백악관 경제자문은 기자들에게 구글을 조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구글 모회사 주식은 크게 내려갔습니다.
미국과 멕시코의 임시 나프타 협상합의 이후 주식값이 크게 올랐고 대통령은 모든 게 잘될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의회가 캐나다 없이 비준할 지, 또 멕시코의 신임 대통령이 취임 이후 임시협상안을 받아들일 지도 알 수 없다고 지적합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전쟁을 하는 동안 농부에 대한 1차 지원금으로 60억 달러를 푼다고 발표했습니다. 농부들은 세금을 거저 받기 보다는 농산물 수출을 원하고, 정부는 무역전쟁에서 이길 테니 그때까지 참아 달라고 설득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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