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드19, 미국도 강타 조짐?... 4개주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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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코비드-19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운동기구 제조업체 등 확장되는 사업도 있습니다.
[주요 뉴스]
코비드-19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와 사망자가 늘어나면서 정부의 대처에 대해 분노하는 당사자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를 포함해 미국 4개주에 비상사태가 선포됐고, 바이러스 테스트를 하는 LA 공항 의료진도 감염됐으며 세계리더들이 참석하는 이벤트도 줄이어 취소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바이러스 치사율은 1% 미만이고 세계보건기구가 예상 치사율을 높이자 거짓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미국이 테스트를 많이 못한 이유는 오바마행정부가 잘못했기 때문이라고도 트윗해 보건관계자들이 머리를 젓고 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도 코비드-19 감염자가 나오면서 세계금융권의 대처방안도 주목됩니다.
미국 금융권은 경기가 침체되는 만일의 사태에 모기지 페이먼트 연기 등을 받아줘야 한다는 주장도 강해집니다.
코비드-19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운동기구 제조업체 등 확장되는 사업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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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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