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미국, 우한폐렴에서도 신경전’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미국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위해 어제부터 중국을 방문한 미국인과 외국인에 대한 강제격리와 입국금지령을 시행 중입니다. 중국은 미국이 공포를 퍼뜨린다고 비난합니다.
[주요 뉴스]
아이오와주에서 오늘 코커스가 시작됨으로써 민주당 예비선거 막이 올랐습니다.
버니 샌더스 후보가 1위인가 아닌가에 모든 관심이 쏠립니다. 그가 바이든을 누르면 민주당 지형과 성향이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오와 주 공화당 코커스는 하나마나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이오와 코커스에는 나가지도 않는 마이클 블룸버그 후보를 키가 작다고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참모들의 계산과는 달리 대통령은 돈 많은 블룸버그를 만만치 않은 상대로 봅니다.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도 버니 샌더스와 마이클 블룸버그를 눈 여겨 봅니다.
한시간 전에 상원의 탄핵재판 마지막 과정인 최후변론이 시작됐습니다.
상원은 수요일 대통령에게 무죄선고를 할 것으로 예상돼, 결국 대통령과 공화당에 대한 최종결정은 유권자가 11월 선거에서 하게 됐습니다.
미국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위해 어제부터 중국을 방문한 미국인과 외국인에 대한 강제격리와 입국금지령을 시행 중입니다. 중국은 미국이 공포를 퍼뜨린다고 비난합니다.
그러나 바이러스 전문가들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염병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봅니다.
세계인의 중국인을 기피하는 반 중국 감정도 생겨났습니다.
경제전문가들은 3월까지 바이러스를 못 잡으면 미국과 유럽, 아시아 경제에 큰 악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번 수퍼볼의 경기 외 주목되는 두가지는 트럼프와 블룸버그의 광고, 라티노 여가수들의 엉덩이 춤입니다.
미국의 아카데미상 격인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에서는 1917이 주요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는 외국어 영화상과 시나리오 카테고리는 없고, 미국의 영화 전문가들은 기생충이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을 자격과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암에 걸린 여성이 약 110달러어치의 그로서리를 훔친 혐의로 10개월 복역형을 받았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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