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 독감치료제, 코로나19에 큰 효과 있다”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일본의 독감 치료약이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에 큰 효과가 있다고 이 약으로 환자를 치료한 중국 측에서 밝혔습니다.
[주요 뉴스]
트럼프 행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경기악화를 줄이기 위해 모든 성인에게 천 달러를 지급하고 소득세납부도 연기하는 등 전례 없는 경기부양책을 서두릅니다.
무누신 재무장관은 공화당 정치인들에게 긴급지출을 승인하지 않으면 실업률이 20%까지 오를 것이라는 계산표까지 들이댔습니다,
서민층은 봄비를 기다리듯 천 달러 최종결과에 귀를 기울이지만, 돈 많은 사람들의 투자처인 주식시장은 오늘도 크게 내려가면서 좋은 시나리오는 경기침체이고 나쁜 시나리오는 대공항이라는 말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식당을 기적처럼 구하지 않으면 미국경제가 전면적으로 무너진다는 기사가 눈에 띱니다.
미국에서 현재 식당업 종사자 숫자는 제조업 종사자와 같습니다.
미국인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자는 100명을 넘으면서 샷 다운을 하는 지역이 늘어납니다. 라스베가스도 30일 동안 모든 카지노 문을 닫으라는 주지사 명령이 내려져 즉각 시행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며칠 사이에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인식과 대처를 크게 바꿨지만 갤럽 여론조사 결과 대통령에 대한 지지여론은 내려갔습니다.
일본의 독감 치료약이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에 큰 효과가 있다고 이 약으로 환자를 치료한 중국 측에서 밝혔습니다.
어제 치러진 예비선거 결과 조 바이든 후보가 3개 주에서 모두 이겼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바이든 후보는 샌더스 후보 지지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기 시작합니다.
패배한 샌더스 후보는 선거 캠페인에 대해 숙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샌더스 후보는 민주당으로부터는 사임압박을 받고, 지지층으로부터는 더 머무르라는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 결과 크게 승리한 것으로 보였던 좐 리 시의원과 영 김 연방 하원의원 후보가 받은 투표율의 격차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좐 리 시의원은 2위인 후보와 약 900표 차이 밖에 나지 않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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