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예산으로 멕시코 벽 쌓기?’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주한 미군기지에 할당됐던 7천 만 달러 이상이 미 정부의 멕시코 벽 쌓는 비용으로 돌려집니다.
[주요 뉴스]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스케쥴이 잡히면서 세계 주식시장이 올라가고, 8월 미국의 고용율도 예상보다 좋았으며 연준은 이자율을 또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기업의 책임의식이 진화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경기불황에 대비하는 기업 경영주들이 주주 만을 만족시키는 데서 탈피해 직원보호, 공정거래도 중요하게 여기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석탄산업이 사향길로 들어서면서 철도산업도 위축되기 시작합니다.
허리케인 도리언은 사우스 케롤라이나 해안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이미 큰 피해가 난 바하마에 대한 원조와 재건사업에서 미국과 중국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가 전국총기협회를 국내 테러조직으로 규정한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하버드 대학이 국, 공립을 모두 포함해 최고의 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월 스트릿 저널이 선정한 이 순위에서 UCLA는 공립대학 넘버 1이고, USC는 전체 랭킹 18위입니다.
한국의 미군기지에 할당됐던 7천 만 달러 이상이 미 정부의 멕시코 벽 쌓는 비용으로 돌려집니다.
영국이 브렉시트 연기법안을 일단 통과시키면서 신임총리에게 큰 실패를 안겨줬습니다. 신임총리 동생인 교육부장관은 가족보다 나라가 우선이라면서 총리인 형에 반대하며 의회를 탈퇴했습니다.
인구 5백 만 명도 안되는 아일랜드에서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4억 4천 그루의 나무를 심기로 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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