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미아 조건부 연장은 시간 벌기… 완전한 출구 아냐!’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지소미아 조건부 연장은 시간 벌기이지, 여전히 완전한 출구를 찾은 것은 아니라는 해석도 주류입니다. 아직 숲에서 완전히 빠져나온 것은 아닌 상황이라는 판단입니다.
[주요 뉴스]
한국이 마지막 순간에 일본과의 군사정보공유협정 지소미아를 조건부로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의 전문가들은 앞으로 한일관계는 긴장이 누그러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동시에 미국의 아시아에서의 외교력이 다시 발휘되고 있다는 지적도 강합니다.
지소미아 조건부 연장은 시간 벌기이지, 여전히 완전한 출구를 찾은 것은 아니라는 해석도 주류입니다. 아직 숲에서 완전히 빠져나온 것은 아닌 상황이라는 판단입니다.
BTS그룹 멤버들이 군복무를 해야 한다는 한국결정도 많은 미국인들에게 큰 관심사입니다.
하원에서의 대통령 탄핵 공개청문회가 끝난 뒤 상원과 백악관이 후속조치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상원의원들과 백악관은 가능하면 빠른 시일 안에 절차를 끝내 대통령에 대한 데미지를 줄인다는데 합의했습니다.
하원청문회에서 대통령이 정치적 목적으로 권력남용을 했다는 증거는 많이 나왔습니다. 칼럼리스트 패기누난은 탄핵재판을 이끌 상원은 여론에 결정을 맡길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이 오늘 두 달 만에 트윗을 다시 하면서 'Stay Tuned'라고 썼습니다.
최근 후보들에게 한마디 했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이번에는 민주당 유권자에게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식당협회가 버클리 시를 고소했습니다. 이유는 버클리 시가 천연개스 사용 금지안을 곧 시행하기 때문입니다.
유타 주 한 여성이 집에서 웃옷을 벗고 있어서 음탕하다는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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