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 “공격적인 이자율 인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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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 3.7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LA] 연방 준비제도 의장이 더 공격적인 이자율 인상 필요성을 시사했습니다. 제롬 파웰 의장은 상원 청문회에서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보다 높은 이자율 인상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메디케어 기금을 2050년까지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뉴욕타임즈의 기고문을 실어 국민에게 설명했습니다. 메디케어 기금은 지금대로라면 2028년도에 바닥이납니다.
개빈 뉴 썸 주지사는 캘리포니아주가 약국 체인 월그린과 거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00 헤드라인
02:43 연준의장, 공격적인 이자율
06:36 바이든, 2050 까지 메디케어 확보안
20:44 캘리포니아 주지사, 월 그린과 거래 끊는다
25:22 아이다호 주립대학, 낙태관련 작품 철거
27:56 FOX 터커 카슨, 의사당 폭동은 평화로운 혼돈
30:19 테슬라, 또 가격인하
33:51 버라이존, 요금인상
37:53 시진핑과 친강의 미국에 대한 경고
43:03 공화당 하원의장, 대만총통 미국서 만난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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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는 지난 25년 이상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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