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대상 금융 및 복지관련 통합서비스 인기
대전금융복지상담센터 개소 1주년 맞아
▲ 자료 사진. /SNS 타임즈
[SNS 타임즈] 대전시가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대전금융복지상담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은 가운데 금융 및 복지 관련 통합서비스 분야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대전금융복지상담센터는 지난 1년간 다중 과다채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준중위소득 125% 이하의 시민을 대상으로 ▲공적채무조정 ▲개인파산·면책 ▲개인회생 신청 등을 지원했다.
지난해 9월 개소 이후 현재까지 대한법률구조공단 연계 필요서류 구비 및 신청 발급비용 지원, 공단 및 법원 동행 서비스 제공, 개별 상담 1,000여건, 개인파산·면책 및 개인회생 438건, 워크아웃 50건, 기타 주거지원 연계 32건 등 금융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자립에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전금융복지상담센터는 금융문제외 일자리, 의료 및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5개 자치구, 고용복지플러스센터, LH 등과의 연계를 통한 맞춤형 서민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대전금융복지상담센터는 대전신용보증재단 사옥(중구 중앙로 116) 3층 대전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내에 △금융감독원 △신용회복위원회 △서민금융진흥원 △하나미소금융재단 △하나희망금융플라자와 함께 위치하여 원스톱으로 금융관련 상담 및 업무처리가 가능하다.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대전금융복지상담센터 홈페이지(www.gbsinbo.or.kr)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지난해 9.1일 대전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확장 이전과 함께 개소한 대전금융복지상담센터는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원스톱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대전신용보증재단이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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