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코로나19 변이될수록 약해진다”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코로나19에 대한 감염율이나 치명율은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변이가 될수록 약해진다는 것이 전문가들이 내린 좋은 뉴스입니다.
[주요 뉴스]
경기침체를 줄이기 위한 4번째 경기부양책이 이번 주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4천 7백억 달러 규모의 이 안에는 특히 스몰비니지스를 돕기위한 3천 7백억달러 예산이 포함됐습니다.
각 주별로 경제활동 재개를 부분적으로 시작하면서 우리도 문을 열게 해달라는 시위가 주말에 많은 주에서 열렸습니다. 캘리포니아주에서도 시위가 열렸습니다.
시위대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는 파우치 박사를 비난하거나 바이러스는 심각하지 않다는 피킷까지 들고나왔습니다.
파우치 박사는 경제적 피해를 이해하지만 바이러스가 컨트롤 안된 상태에서는 경제활성화도 실패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주말에 여러차례 시위대를 격려하는 듯한 말과 트윗을 이어갔습니다.
감염율이나 치명율은 정확하게는 모릅니다. 그렇지만 변이될수록 약해진다는 게 전문가들이 결론내린 좋은 뉴스입니다.
너싱홈에서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면서 너싱홈은 오늘부터 바이러스 케이스를 질병통제국에 직접 보고해야 합니다.
오하이오 주의 한 감옥에서는 수감자의 73%가 바이러스에 대해 양성반응 판정을 받았습니다.
아직은 대부분의 주에서 경제활동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주마다 오픈할 수 있는 필수업종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조 바이든 후보가 와이오밍 주 예비선거에서 이겼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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