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에 관한 외국정보 받는다는 트럼프’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2020년 대선결과는 예상과 다를 것이라는 주제의 글을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이 썼습니다.
[주요 뉴스]
2020년 대선에서 외국정부가 준 정치 적에 관한 자료를 받겠으며, FBI에 연락할 필요도 없다고 한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공화당 정치인과 일부 FOX 진행자로부터도 지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한 대통령의 폭풍과도 같은 말에 대해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기자회견까지 열어 "미국 민주주의에 대한 모욕"이라고 단정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가짜뉴스가 자신에게 불리한 부분만을 편집해 공개했다고 트윗했습니다.
잠시 뒤 미국 대통령이 어떻게 말했는지 여러분께서 직접 진위를 가리실 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
미국이 경제파워로 다른 나라를 계속 협박한다면 다른 나라는 힘들고 오래 걸려도 결국은 미국 달러파워에서 벗어나는 방안을 찾고 말 것이라는 경고가 이어집니다.
2020년 대선결과는 예상과 다를 것이라는 주제의 글을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이 썼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끝자락에서 두 대의 오일탱크가 공격당했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이란을 방문 중이었고 공격당한 한 척의 배에는 일본관련 화물이 실려 있었습니다.
일본 총리가 이란을 방문하는 목적은 북한 이슈에서는 거의 밀려났지만 미국과 초긴장상태인 이란이슈에서 공을 세워 트럼프에게 잘 보이고 평화의 사도 역할을 한다는 이미지를 심기 위해서라고 뉴스위크가 전했습니다.
위키 릭스 창립자로 2016 미국대선에서 러시아와 결탁해 민주당 자료를 폭로한 쥴리안 아산지의 미국송환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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