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7회 제1차 정례회 산건위 소관 조례안 등 심사
일자리경제국, 과학산업국 소관 조례안 및 동의안 대상
[SNS 타임즈]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3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 데전시의회 산건위 1차 회의 모습. /SNS 타임즈
이번 산건위에서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조례안 13건, 동의안 3건, 2021회계연도 결산 및 2022년 제2회 추경 예산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시에서 제출한 일반안건 「대전광역시 근로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일부개정안」등 조례안 6건과 ‘일자리경제분야 출연동의안’ 등 동의안 3건을 심사하고 질의를 실시했다.
송대윤 의원은 ‘대전광역시 마권장외발매소 주변지역 지원조례 폐지조례안’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지난 7년간 연간 3억원의 지원금이 월평동 마사회건물 주변지역에 지원되어 주변 상인,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며, “이번 폐지 조례안에 따라 지원이 중단되겠지만 앞으로 혁신창업공간 조성 등 관련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어 지역이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대전광역시 국방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해 국방혁신도시 대전 범시민 추진위원회 위원 구성방안, 운영방법 등에 대해 추가 질의했다.
이 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대전광역시 근로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일부개정안’ 등 조례안 6건 및 동의안 3건은 원안 가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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