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의 전쟁, 누구를 위한 전쟁?’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홍대 앞에 공사 중인 북한식 구호 등이 걸린 식당주인이 감옥에 갈 수도 있다고 미국 언론도 보도합니다. 일본식 주점을 문 닫고 공사 중인 이 식당에는 당초 인공기와 김일성 부자 초상화도 걸려있었지만 지금은 내려졌습니다.
[주요 뉴스]
사우디 정유시설이 드론 공격을 받은 뒤 크게 올랐던 원유값은 안정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전쟁 여부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전쟁을 할 수도 안 할 수도 있다는 복합적 시그널을 보냅니다.
미국에서는 미국이 이란과 전쟁을 한다면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를 묻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란과 핵협상을 깬 뒤 동맹국은 미국 편을 들지 않고 의회도 전쟁을 쉽게 지지하지 않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의 캘리포니아주 방문에서 캘리포니아주의 홈리스피플 증가에 대해 어떤 발언을 할 지가 주목됩니다.
대통령에게 해고당한 존 볼턴 국가안보 보좌관이 책을 써서 대통령에게 복수하기 위해 출판사와 접촉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이 국제이슈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한다고 생각하는 미국인이 5년 전보다 11%나 늘어났습니다.
일레인 차오 교통부 장관이 정치 커넥션으로 가업인 쉬핑사업에서 이득을 챙겼는지에 대해 의회가 조사합니다.
미국 심야 시사쇼가 FOX TV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칭송하는 앵커에게 북한 이춘희 아나운서의 꽃분홍색 한복을 입혔습니다.
홍대 앞에 공사 중인 북한식 구호 등이 걸린 식당주인이 감옥에 갈 수도 있다고 미국 언론도 보도합니다. 일본식 주점을 문 닫고 공사 중인 이 식당에는 당초 인공기와 김일성 부자 초상화도 걸려있었지만 지금은 내려졌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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