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키티 조차 적이 되는 한국’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많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일본제 상품 헬로우 키티조차 적이 되는 한국의 일본상품 불매운동을 극단적이라는 뉘앙스로 월 스트릿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주요 뉴스]
미국경제가 손을 써야만 불황을 피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를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경제자문은 무시하고 있어 우려가 깊어집니다.
대통령 자문들은 미국경제는 지금도 앞으로도 잘 나갈 길 밖에 없다고 주장합니다.
대통령은 경기불황 가능성은 자신의 재선가능성을 줄이려는 음모론이라고 주장하면서 연준과 언론에 선제공격을 합니다.
대통령과 FOX News와의 밀월관계가 식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점점 강해집니다.
대안 채널은 대통령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Oann이라는 채널입니다.
미국에서 인종문제가 화머스 마켓까지 퍼져 화머스 마켓에 총이 등장합니다.
중국계 K-Pop 스타들이 홍콩 시위에 대해 중국정부를 지지합니다. 미국에서는 애국심이냐, 상업심이냐가 이슈라고 전합니다.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K- Pop 문화 훼스티벌 KCON은 여러 면에서 다양성이 크게 돋보였다고 LA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LA 타임즈에서 4.29와 우토로, 한국인의 문화, 종교 등 중요한 기사를 많이 전한 한인 최초의 미국 주요신문사 기자 카니 강이 숨졌습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일본제 상품 헬로우 키티조차 적이 되는 한국의 일본상품 불매운동을 극단적이라는 뉘앙스로 월 스트릿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파워를 이용해 여성 음악인들을 학대했다는 의심을 받는 플라치도 도밍고에 대한 의견이 나라 별, 지역 별로 차이가 있다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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