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정상회담, 누구 손이 더 큰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백악관 기자단 쫓아낸 김정은 경호팀
[SNS 타임즈- LA]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직전 미국이 CVID요구에서 일단 물러난 것은 협상을 위해 좋은 결단이라는 지적과, 그렇기 때문에 이번 협상 결과는 아주 작은 '스몰 딜'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 엇갈립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직전 미국이 CVID요구에서 일단 물러난 것은 협상을 위해 좋은 결단이라는 지적과, 그렇기 때문에 이번 협상 결과는 아주 작은 '스몰 딜'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 엇갈립니다.
조셉 윤 전 대북특별대표는 하노이회담에 거는 가장 중요한 낙관은 미국과 북한의 정치관계 개선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미국 백악관 미북정상회담 취재팀이 허가 받은 멜리아 호텔에서 쫒겨 났습니다. 백악관 출입기자단이 전례없이 취재장에서 쫓겨난 이유는 그 호텔에 김정은 위원장이 묶기 때문이라고 추측합니다.
연방 하원은 오늘 가뿐하게 통과될 것으로 예상되는 멕시코 벽 쌓는 기금과 관련한 비상사태 선포를 무효로 하는 결의안을 상원으로 보냅니다.
공화당 상원의원 가운데 민주당과 함께 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지겠다는 공화당 의원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미국 안에서는 내일 공개적으로는 처음 대통령의 전 개인 변호사가 대통령의 비리에 대해 공개증언을 합니다. 월 스트릿 저널은 코헨 변호사가 대통령이 공직에 있으면서 범죄행위와 인종차별, 이해상충 범죄를 저질렀다면서 증거를 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자넷 엘런 전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정책이나 거시경제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아무 말이나 하기 때문에 유사시에 연준의 역할에 해를 줄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미국으로부터 권력을 포기하라는 압력을 받고 있는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언론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마두로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국민을 위해 지원한다고 거짓말하면서 남미에 전쟁을 일으켜 오일을 뺏을 명분을 찾고 있고, 부통령은 국제정치에 대해 무식쟁이고 국가안보 보좌관은 극단주의자라고 비난했습니다.
유니비젼 앵커팀은 질문이 맘에 안든 다는 이유로 베네수엘라 궁에서 3시간 억류됐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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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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