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대통령, 북한과의 핵 협상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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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북한은 스페인 북한대사관 급습을 엄중한 테러라고 비난하고 미국이 관여했는지에 대한 스페인의 수사결과를 지켜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한미 대통령과 외무장관들이 북한과의 핵협상을 하기 위한 시동을 걸었습니다.
북한은 스페인 북한대사관 급습을 엄중한 테러라고 비난하고 미국이 관여했는지에 대한 스페인의 수사결과를 지켜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하노이 회담이 결렬된 이후 북한은 점점 러시아와 가까워지고 있다고 전문가들이 지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불법이민자를 막는다는 이유로 이번 주에 멕시코와의 국경을 폐쇄할 것이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국경이 폐쇄되면 하루 이틀 사이에 농작물 값이 오르고 곧 인원삭감이 시작된다고 관계자들이 경고합니다.
같은 이유로 국무부는 중미 3개국에 지원금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의회는 문제 해결책이 아니라 또 다른 문제 생산이라면서 반대합니다.
민주당이 주도하는 연방 하원은 특별검사의 러시아수사 보고서와 관련해 소환장을 발부할 예정입니다. 대통령과 가장 가까웠던 두 사람인 호프 힉스 전 공보국장과 스티브 배넌 전 수석전략가 포함돼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지금 권력을 이용해 엄청난 돈을 벌면서 국가정책을 돈벌이에 활용하고 있다는 기고문이 가디언에 실렸습니다.
백악관에서 일하는 고위직 가운데 25명이 신원조회에서 떨어졌지만 대통령 입김으로 비밀정보 접근권한을 갖게 됐다고 백악관 경호실 매니저가 하원에 밝혔습니다. 하원에서 조사 중이고 관련인물에 존 볼턴 국가안보 보좌관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전 하원의원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자신의 머리칼에 키스했다면서 비난합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나쁜 의도가 없었다고 의도적인 해명했고, 그의 해명을 지지하는 여성 오피니언 리더도 많습니다.
슬로바키아에서는 최초의 여성대통령이 탄생했고, 우크라이나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비슷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 코메디언이 결선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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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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