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한국에 관한 새로운 내용들 소개… 밥 우드워드의 책 ‘두려움’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한국에 관한 새로운 내용들 소개… 밥 우드워드의 책 ‘두려움’

[SNS 타임즈- LA] 워싱턴 포스트의 밥 우드워드가 쓴 책 '두려움’에는 한국에 관해서도 미국인에겐 새로울 수 있는 내용들이 날마다 소개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허리케인은 언제나 주민에게 큰 피해를 주지만 이번엔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허리케인 플로런렌스는 세렉이 약해진 채 캐롤라이나 주 해안 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중간선거가 다가오면서 들이닥친 허리케인을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대처할 지 주목됩니다. 대통령은 오늘 아침에는 푸에르토리코 허리케인 사망자가 3천 명이라는 정부자료는 민주당이 부풀린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대통령이 신문과 방송의 확장에 큰 선물을 주고 있습니다. 가장 큰 혜택을 받은 매체는 뉴욕 타임즈로 올해 뉴욕타임즈 구독은 20%가 늘어났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의 밥 우드워드가 쓴 책 '두려움’에는 새로운 내용도 있지만 사실확인 역할도 큽니다. 백악관 수석전략가 스티브 배넌이 대통령에게 했다는 충고가 한 예입니다. 한국에 관해서도 미국인에겐 새로울 수 있는 내용들이 날마다 소개됩니다.

월 스트릿 저널은 북한산 석탄의 한국 반입에 대해, 미국이 아무리 강조해도 경제제재의 허술함이 남는다고 보도했습니다.

'스몰비지니스 업주가 왜 트럼프 대통령을 사랑하는가?' 라스베가스 리뷰 저널에 실린 보수 라디오 진행자가 쓴 어피니언 제목입니다.

기업의 제트기구입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거의 100% 세금감면이 되기 때문입니다.

성직자의 성학대에 대한 교황의 대처에 비난이 거세 집니다. WP 는 사설에서 더 강한 예방책을 내놓으라고 촉구했고, 잡지 GQ는 카톨릭교회는 그 부분에서 용서받지 못할 주체라고 비난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