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북미공장 폐쇄·인간과 기계 합병해야’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Space X CEO 일론 머스크는 인공지능이 생물학적 지능을 능가해 합병하지 않으면 없으면 인간이 원숭이 같은 신세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인간이 기계와 합쳐져야만 살 수 있다고 Space X CEO 일론 머스크가 주장합니다. 인공지능이 생물학적 지능을 능가해 합병하지 않으면 없으면 인간이 원숭이 같은 신세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중국 물리학자가 유전자를 변형한 쌍둥이 출산에 성공했다고 밝혀 세계 의학계가 뒤숭숭합니다. 이 케이스의 유전자 변형을 발명한 학자는 이 실험도구를 임시로 사용중지 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사이버 먼데이 온라인 쇼핑이 이미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미에서 미국으로 오는 난민신청자들이 멕시코에 머물도록 합의가 끝났다고 여러 번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멕시코는 부정합니다.
그 사이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서 소수의 난민신청 예정자들이 돌을 던지자 국경수비대가 최루가스를 터뜨렸고 몇 시간 국경이 폐쇄됐습니다. 난민신청자가 돌을 던진 것도, 대응책으로 최루가스를 쏜 것도 처음이 아니지만 이번 대응에 대한 찬, 반의 차이는 과거와 달리 격렬합니다.
'트럼프의 적들'이라는 책이 내일 출간됩니다. 이 책에는 트럼프 대통령을 끌어내리려는 정부 내 조직이 강하다는 내용이 담겼는데, 대통령이 인터뷰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강하게 방어하는 전 하버드 법대교수가 특별검사의 수사보고서가 트럼프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황폐하게 만들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동시에 대통령이 형사법위반으로 기소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제네럴 모터스가 미국과 캐나다의 여러 공장들을 내년에 폐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존 폴 스티븐스 전 연방 대법관이 연방대법원의 결정적인 실수 판결이라면서 3가지를 꼽았습니다.
마지막 황제와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의 감독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가 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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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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