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미국 마음?’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김정은이 크리스마스에 미국이 어떤 선물을 받게 될 지는 미국에 달려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할로윈 데이 선물 얘기를 하는 말투입니다.
[주요 뉴스]
김정은이 크리스마스에 미국이 어떤 선물을 받게 될 지는 미국에 달려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할로윈 데이 선물 얘기를 하는 말투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김정은 위원장이 로켓 발사를 한다면서도 북한의 비핵화 가능성에 희망을 품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쓰고 싶지는 않지만 북한에 대한 무력사용 가능성은 오픈 됐다고도 말했습니다.
‘나토는 무용지물’이라던 트럼프 대통령이 나토의 빅팬이 되고 있다면서 나토를 뇌사상태라고 말했던 프랑스 대통령을 비난했습니다.
2020 G7 정상회담 장소는 캠프 데이비드 별장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연방 법무장관이 법무부 소속 감찰관의 수사결과에 만족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년 대선 당시 연방수사국이 트럼프 후보 측에 위법행위를 하지 않았다는 결론에 대해서 입니다.
사이버 먼데이 매출은 예상대로 기록을 세웠습니다. 반면 미국에서 나오는 무역긴장에 관한 발언들로 주식시장은 크게 내려갔습니다.
재생에너지에 대한 세금감면을 대선 전투지인 여러 주 유권자들이 크게 지지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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