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에게만 얌전한 트럼프’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북한이 발사한 것은 탄도미사일이 아니고, 조 바이든에 대한 김정은의 언급에 동의한다고 일본에서 한 발언은 오늘도 미국의 탑 뉴스입니다.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북한이 발사한 것은 탄도미사일이 아니고, 조 바이든에 대한 김정은의 언급에 동의한다고 일본에서 한 발언은 오늘도 미국의 탑 뉴스입니다.
전문가들은 사실과 다르고 미국 외교정책에 위험천만한 발언이며 동맹국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표시로 봅니다.
북한에 대한 세계의 관심은 점점 높아져서 북한이 처음으로 위스키를 만들었다고 미국언론도 보도합니다. 북한산 위스키 이름은 '술'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에서 이란도 원할 것이라면서 이란과 협상할 가능성을 말했지만 이란은 북한과 똑같은 말을 미국에 던졌습니다. 미국의 태도가 바뀌지 않는 한 협상을 기대하지 말라는 경고입니다.
현재로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될 것으로 보는 예측이 많이 나옵니다. 반면 중국, 일본, 이란, 북한 등 거의 모든 국제이슈가 대통령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의 부인이기도 한 일레인 차오 교통부 장관이 장관이 되기 전 팔겠다고 약속한 건축자재회사 주식을 지금도 갖고 있다고 월 스트릿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의 외도로 최근 이혼한 멕켄지 베조스가 자신의 엄청난 부가 불 균형적이라면서 재산의 반을 자선기금으로 내놓겠다고 서약했습니다.
돈을 적게 버는 사람 50%에 속하는 미국인의 자산은 전체의 1.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럽연합 의회 선거결과는 시간이 지날수록 분명한 청사진을 보여줍니다. 주요관점은 선거 참여도가 무척 높았다는 것과, 결국은 유럽연합을 지지하느냐 각자 나라의 이해관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느냐 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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