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트럼프와 참모 사이 벌리는 전략’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김정은 위원장이 미국 대통령과 참모들 사이를 벌려 놓는 전략을 쓰고 있다고 뉴요커가 전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허리케인 플로렌스는 약해진 채 캐롤라이나주에서 많은 비를 내리고 있습니다. 플로렌스가 대통령에게 큰 테스트가 될 것이라고 대통령을 지지하는 신문 워싱턴 이그제미너가 지적했습니다.
트럼프 선거대책본부장이었던 폴 메나포트가 2차 재판을 앞두고 러시아 관련 돈세탁 혐의 등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벌써 수사팀에 자료를 넘기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밥 우드워드 베스트셀러 '두려움'보다 뉴욕 타임즈 익명 기고자에 더 집착하고 있으며, 글쓴이가 자백하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게 백악관 내부 분위기입니다.
우파 논객으로 가장 유명한 앤 코울터는 익명의 기고문을 쓴 사람은 대통령 사위라고 확신했습니다.
그사이 밥 우드워드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이기에 적합한지를 국민들이 생각하도록 하는 심층 인터뷰를 이어갑니다.
트럼프시대에 저항한다면서 총을 쏴 자해한 대학교수가 있습니다.
뉴욕에서 치러진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주지사는 자리를 지켰지만, 그 밖의 선거에서는 여러 명의 진보성향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미국 대통령과 참모들 사이를 벌려 놓는 전략을 쓰고 있다고 뉴요커가 전했습니다.
북한은 미국이 북한인을 해커로 기소한 것을 크게 비난했습니다.
중국이 생각보다 오래 미국과 무역전쟁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강해집니다.
미국과 중국의 경제구조가 달라서 중국이 미국의 관세부과를 견딜 만 하다는 분석입니다.
세계 최고부자가 되고서야 처음으로 돈을 기부하겠다고 밝힌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언론비판을 달게 받으라는 쓴소리도 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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