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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푸틴 관계 과시, 트럼프 법은 악법’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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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김정은-푸틴 관계 과시, 트럼프 법은 악법’

세계 경제전문가들, 한국의 올해 국내총생산 당초보다 낮추기 시작

[SNS 타임즈- LA] 김정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단독회담이 성과를 내지 못할 때 러시아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것과 힘 센 나라의 법이 아니라 국제법이 통해야 한다는 합의를 했다고 뉴욕 타임즈가 전했습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김정은 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북한이 핵포기를 할 뜻이 있지만 미국 단독의 안보보장으로는 이루기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6자회담을 말하는 겁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단독회담이 성과를 내지 못할 때 러시아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것과 힘 센 나라의 법이 아니라 국제법이 통해야 한다는 합의를 했다고 뉴욕 타임즈가 전했습니다.

세계정상과 회담할 때 늘 늦게 나타나는 푸틴 대통령이 이번에는 김정은 위원장보다 30분 일찍 회담장에 도착해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고 모스크바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세계 경제전문가들이 한국의 올해 국내총생산 예상을 당초보다 낮추기 시작합니다.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을 정면으로 공격하면서 오늘 대선출마선언을 했습니다. KKK단에도 좋은 사람이 많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은 미국의 영혼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오늘 선거가 치러진다면 바이든에게 투표하겠다는 사람이 트럼프에게 투표하겠다는 사람보다 8% 포인트 많다는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 탄핵을 서두르지 말고 의회가 할 일을 하면서 로드맵을 찾아야 한다는 기고문을 썼습니다.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는 19개월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그래도 경제는 강한 편입니다.

국토안보부가 하루에 약 천 4백명의 미국국경을 넘는 사람들을 잡았다 놓아준다고 브레이트바트가 전했습니다.

미국인의 스트레스, 걱정, 분노정서가 점점 강해집니다. 젊은 사람일수록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일수록 부정적 감정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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