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미사일·아베 무역공격, 문재인의 탈출구는?’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남북평화경제로 일본을 이기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구상은 비현실적이라고 포브스 칼럼리스트가 전했습니다.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비극을 겪는 국민을 위로할 수 있는지를 텍사스와 오하이오 주에서 시험하는 날입니다. 총격사건이 발행한 오하이오 주 데이튼에 도착한 트럼프 대통령을 주민들은 복잡한 심정으로 맞고 있습니다.
텍사스 주 총격사건 범인이 백인우월주의 선언까지 발표했음에도 FOX TV의 터커 카슨은 미국에 백인우월주의가 있다는 주장은 가짜라고 방송했습니다.
반면 같은 공화당인 칼 로브를 포함한 보수진영에서는 대통령이 인종에 대해 말할 때 위험하다고 경고했습니다.
대통령은 오하이오주로 출발하기 직전 자신이 하는 말은 미국인을 뭉치게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과 공화당이 초당적으로 'red flag law'라는 총기규제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통과되면 수 십 년 만에 가장 강한 총기규제법이 됩니다.
공화당의 텃밭이었던 오렌지카운티에서 처음으로 민주당 유권자가 많아졌습니다.
인구변화 등이 주요 이유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화의 가속도를 붙여줬다는 게 전문가 분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이 방위비 분담금을 더 낸다고 합의했다고 트윗했습니다. 주미 한국대사관은 아직 반응이 없다는 게 미국에서의 보도입니다.
한일무역분쟁이 자세히 보도되면서 어떤 형태의 무역 분쟁이든 두 나라에 모두 나쁘다는 여론이 형성됩니다.
남북평화경제로 일본을 이기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구상은 비현실적이라고 포브스 칼럼리스트가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압박은 옳지만 방법이 상상 이상의 나쁜 결과를 내고 있다는 게 중평입니다. 재선을 앞둔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이 쓸 카드가 여러 개인 것을 고려하고 관세부과 실행을 연기해야 한다는 칼럼도 눈에 띱니다.
배달업계의 자이언트 FEDEX가 모든 이 커머스의 자이언트인 아마존 물건의 지상배달을 곧 중단합니다.
채식주의자에서 고기를 발라내는 일을 하게 된 사람들을 뉴욕 타임즈가 취재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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