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또 아버지 출생지 삼지연 방문… 새로운 결단 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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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김정은 위원장이 아버지 출생지 삼지연를 찾자 미국에서도 그가 곧 새로운 결단을 내릴 것인지에 주목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김정은 위원장이 아버지 출생지 삼지연를 찾자 미국에서도 그가 곧 새로운 결단을 내릴 것인지에 주목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핵협상에서 과거 부시 시절 결국 북한이 핵능력을 키우도록 도와준 존 볼턴을 떨쳐내고 트럼프의 본능에 따라야 한다는 기고문이 LA 타임즈에 실렸습니다.
한국과 미국이 전쟁과도 같은 5G경쟁을 했습니다.
연방하원이 국세청에 트럼프 대통령 세금보고와 세금환불 내역을 공식 요청한 데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감사 중이므로 협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원은 현직 대통령이 감사를 받는 것도 의회가 들여다볼 일이라고 말합니다.
러시아 스캔들 수사를 끝낸 특별수사팀이 결국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법무장관이 불과 이틀 만에 특검이 요약한 것과는 달리 거의 무죄라는 자신의 결론을 밝힌 것은 긍정적 여론을 만들기 위한 목적이었다는 지적입니다.
그러자 월 스트리트 저널은 법무장관이 의무조항도 아닌데 서둘러 요약본을 밝힌 것은 미국 국민이 궁금해하기 때문이었다면서 법무장관을 비난하는 측을 역으로 비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별장에 여권 두 개 등을 갖고 무단 침입한 중국여성 케이스에 대해 안보상 아무 문제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연방수사국은 대통령이 있는 장소의 안보를 국가 안전요원이 아니라 리조트 스태프가 책임지는 것은 국가안보 위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민정책을 종잡기 힘든 상황입니다. 이번 주 안에 멕시코와 미국 국경을 폐쇄할 것처럼 밝혔던 트럼프 대통령이 또 입장을 바꿨고, 대통령 사위가 주도하는 이민확대 프로그램은 그 안에 반대하는 또 다른 백악관 자문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성희롱은 아니었지만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행위가 불편했다고 불만한 여성이 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 가운데 3명은 앞으로 여성들과 인사할 땐 시대흐름에 맞는 공간을 두겠다는 바이든 부통령의 말이 충분하지 않다고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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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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