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보다 위험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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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모든 나이 대의 미국인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이나 푸틴보다 세계평화에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요 뉴스]
세계에서 가장 흉악한 현상수배 테러리스트였던 ISIS 리더가 미국의 습격으로 자폭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일단 큰 승리입니다.
그러나 ISIS 리더는 사라졌지만 ISIS가 사라진 것은 아니며, 중동 불안정은 더 깊어질 것으로 보는 전문가가 많습니다. 국내에서는 이번 특수작전을 야당 지도자들에게 알리지 않은 것도 큰 이슈입니다.
북가주 남가주, 중가주 모든 지역에서 이어지는 캘리포니아주 산불은 와이너리도 파손시켰고 405 프리웨이 인근 주택도 위험지역으로 만들었습니다.
산불이 진화된 뒤 정치인들은 지금 거부하고 있는 산불발생 위험지역에 건축허가를 금지해야 한다고 LA 타임즈가 사설에서 주장했습니다.
월드 시리즈 경기 중 스크린에서 대통령을 본 상당수의 관중들이 야유와 '그를 가두라'라는 험한 말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평소 대통령을 비난했던 민주당 정치인과 진보방송 진행자들이 성숙한 일침을 내놨습니다.
모든 나이 대의 미국인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이나 푸틴보다 세계평화에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캘리포니아 주 초선 연방하원의원이 스탭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인정하고 사임발표를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긴 지역에서 당선된 민주당 초선의원이어서 이슈입니다.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 10명 가운데 7명은 사회주의자 후보에게 투표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미국 경제계에서 나올 큰 뉴스들이 주목됩니다. 전문가들은 제조업지수가 나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이자율도 인하될 것을 기대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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