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암살경고… 미 예일대 고홍주 교수’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고홍주 예일대교수가 김정은 암살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주요 뉴스]
오늘 예비선거 선거 투표가 치러지기 전 마지막 민주당 후보 토론회가 열립니다.
확실한 선두주자가 없는 현재 오늘은 샌더스와 워렌 후보가 치고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원은 탄핵결의안을 내일 상원에 보낼 예정입니다. 백악관은 증인소환에 대해 민주당 쪽으로 힘을 가세할 공화당 정치인이 있다는 걸 각오하고 있습니다.
66%의 미국인이 존 볼턴 전 국가안보보좌관이 상원 탄핵재판 증인으로 출석하길 희망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북한정책 발표를 미국에서도 보도합니다. 한국이 개인의 북한관광을 허용하는 형태로 북한과 교류를 하겠다는 의지와 핵협상을 포기하기는 이르다는 말을 가장 강조해 보도합니다.
최초의 아시아계 연방대법관 후보가 나오면 그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던 헤롤드 홍주 고 예일법대 교수가 포린 팔러시에 기고문을 썼습니다.
이란 사령관 암살이 왜 중요한지를 전문적 시각에서 지적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안보에 위협이라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캐나다 총리가 우크라이나 여객기 희생자는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없었으면 지금 살아있을 것이라면서 동맹의 중요성을 말했습니다.
보잉이 수 십년 만에 처음으로 비행기 주문보다 주문취소가 더 많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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