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빅원, 설립 9주년 성과 발표… 코인마켓캡 글로벌 39위 달성
지급준비금공시(PoR) 약 4억2608만달러 공개 및 비트코인 비중 96.15% 기록
[SNS 타임즈]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빅원(BigONE)이 설립 9주년을 맞아 주요 성과 지표와 함께 플랫폼 보안 및 신뢰성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정책 및 신규 서비스를 11일 발표했다.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거래소 순위 공시에 따르면 빅원은 글로벌 거래소 순위 TOP 39에 올랐다. 빅원의 24시간 거래량은 약 9억728만달러(USD)를 기록 중이다.
빅원은 투명한 자산 관리 강화를 위해 코인마켓캡 지급준비금증명(PoR, Proof of Reserves) 데이터를 함께 공개했다. 공시 자료에 따르면 빅원의 총 보유 자산 규모는 약 4억2608만9000달러(USD)이다. 주요 자산 구성비는 비트코인(BTC)이 96.1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테더(USDT) 1.93%, 이더리움(ETH) 1.09%, 자체 토큰인 ONE 0.82% 순이다. 해당 자산 현황은 블록체인상에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빅원은 가상자산 기반의 일상 결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빅원 카드(BigONE Card)’를 선보였다. 빅원 카드는 가상자산을 실물 경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리미엄 결제 솔루션이다. 발급비와 연회비가 없는 가상 카드(Virtual Card) 형태로 제공되며, 위챗페이(WeChat Pay), 알리페이(Alipay), 애플페이(Apple Pay) 등 주요 글로벌 간편결제 시스템과 연동된다. 일일 최대 한도는 5만달러(USD) 수준이다.
아울러 빅원은 공정한 거래 환경 조성과 시스템 리스크 방지를 위해 비정상 거래 행위에 대한 관리·감독 정책을 강화했다. 거래소 정책에 따르면 보유 시간 3분 미만의 단기 고빈도 거래에 대해 리시브/수수료 리베이트 혜택 지급을 제한하며, 악의적인 리베이트 편취 행위에 대한 리스크 컨트롤 조치를 시행한다.
빅원은 지난 9년간 규준 준수와 신뢰 유지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자산 공개와 한층 강화된 보안 시스템을 바탕으로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가상자산 거래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빅원(BigONE)은 9년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보안 시스템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다. 현물 및 선물 거래, 카피 트레이딩, 디지털 자산 결제 카드 등 다양한 금융·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투명한 자산 운용을 통해 글로벌 사용자에게 신뢰받는 거래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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