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에서도 김정은 챙긴 트럼프'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미국 국방부에 이어 국무부에서도 한국이 일본과 군사정보공유조약을 끝낸다고 밝힌 것은 대단한 실망이고 미군의 안전에 위협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뉴스]
G7 정상회담이 끝난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을 말했습니다.
북한에 관한 질문이 없었는데도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경제 잠제력이 많은 나라의 리더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G7 정상회담에서 가장 주목받은 이슈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여부입니다.
회담이 열리기 직전 시진핑 주석을 미국의 적이라고 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시진핑 주석이 훌륭하며 중국을 위해 미국과 협상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이란, 아마존, 기후변화, 러시아 등이 주요 이슈였고,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G7 정상회담 장소로는 자신의 골프장 만큼 좋은 장소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국방부에 이어 국무부에서도 한국이 일본과 군사정보공유조약을 끝낸다고 밝힌 것은 대단한 실망이고 미군의 안전에 위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주말 북한이 또 단거리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big one도 발사한다면서 문제삼지 않았습니다.
동석 중이던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단거리 미사일도 유엔 결의안 위반이라는 게 일본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도전하는 공화당 예비선거 후보들도 나오고 공화당 인사가 민주당 캠페인에 얼굴을 보이지만, 아직까지는 예비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누를 공화당 정치인은 없어 보입니다.
허리케인이 푸에르토 리코 지역으로 다가옵니다.
대통령이 허리케인의 눈을 핵무기로 공격하는 제안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대통령은 아니라고 부정합니다.
보수언론 매체가 확장 중입니다. 보통 집권당 대통령과 반대 성향의 매체가 확대되는 것과는 반대입니다.
디즈니 샵이 타겟에 작은 규모로 문을 엽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