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뉴스] 대전UCLG총회 첫날, 이장우 시장 터키와 첫 협약 행보
대전시-터키 콘야시 우호도시 협약체결 (10.7일)
(오전 10:30분 Live)
[SNS 타임즈] 대전UCLG총회 첫날, 대전시는 터키(튀르키예) 콘야시와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10.10일 대전 UCLG 총회가 개막된 가운데, 이장우 시장은 첫 공식 일정으로 튀르키예 콘야시 우그르 이브리힘 알타이 시장과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이자리에서 이장우 시장은 먼저 “투르키예는 형제의 국가로 한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예를 표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이런 우호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상호 우호 협력 관계를 체결하여 상호 도시간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도시로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이장우 대전시장(오른쪽)이 10일 UCLG대전총회 첫 날, 첫 일정으로 튀르키예 콘야시 우그리 이브리힘 알타이 시장과 우호도시 협약서 서명 후 선물을 주고 받고 있다. /SNS 타임즈
이 시장은 특히 “방위산업과과 나노반도체, 우주산업, 바이오헬스 분야를 핵심 전략 산업으로 키워나가고 있다”고 대전을 소개하고, “앞으로 대전시와 콘야시 우호 협력을 통해 미래 산업, 경제, 과학,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통해 상호 공동발전을 도모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그는 UCLG대전총회 개최에서 세계회장직 출마를 함께 한 만큼 좋은 결과를 도출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도 말했다.
튀르키예 콘야시 우그르 이브리힘 알타이 시장과은 먼저, 한국전에 참전한 튀르키예 용사들을 대신해 형제의 나라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알타이 시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대전시가 앞으로 더욱 크게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덕담을 건낸 후, “단기적이 아닌 장기적으로 대전과 함께 일해 나갈 기회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도 함께 많은 것을 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계속해서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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