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뉴스] 414억 투입, 청년정책 68개 추진 (1.26일)
세종시 주요 업무계획(1.26일)… 채수경 기획조정실장 | 이홍준 자치행정국장
(오후 10시 Live)
[SNS 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실국 주요 업무계획. 기획조정실, 자치행정국.
O 일시: 2023.1.26(목) 오전 10시
O 주요 내용: 세종시 주요 업무계획
(기획조정실)
- 414억 청년정책 68개 과제 추진
- 국제화 기반 마련, 글로벌도시 도약 채비
- 국제사이버보안경진대회 개최
- 종합체육시설 건립비 확보
(자치행정국)
- 시민소통강화, 세종형 자치모델 조성
- 시민과 함께하는 1박 2일 운영
- 자치경찰위 사무국 출범
(주요 질의 요약 편집, 11:15분 update)
▲ 세종시 채수경 기획조정실장. /SNS 타임즈
(기획조정실)
1. 올해 90억이 증가한 414억 투입 언급했다. 청년정책은 예산 투입이 아니라, 출산 문제다. 2016년 40만이 밑도는 아이 태어났다. 20년은 반토막인 20만이다. 출산 관련해 정책 없는한 미래 청년정책은 밑빠진 독에 물 붓기다. 시의 청년정책은 무엇인가?
2. 원도심 관련해 조치원 밖에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타 면단위 많은데 전혀 언급이 없는데…
3. 일자리 창출 관련해, 회사마다 연초 모집을 하지만 관리를 하지 않는 것 같다. 관리 체계가 시와 노동청 등 이원화 되어 있다. 시는 일자리 통계만 있지, 도중하차했는지 근무를 하고 있는지 등 관리를 하고 있지 않다, 관리 하지 않으면 필요 없다. 앞으로 어떻게 관리해 나갈 것인가?
통계관리 하고 있다. DB 있다. 누수가 있으면 잘 관리하겠다.
4. 청년 주거정책 관련, 어떤 주거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나? 작년 전국 사이버보안대회 개최했는데 예산이 약 600만원 정도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 국제대회 격상과 그에 따른 예산과 준비는 어떻게 할 것인가?
국제대회 2.8억 예산 반영됐다. 주거정책은 전세 보증금 반환 보증료 지원, 임대료 지원정책 등이 있다. 거주요건 완화 등 다양한 정책 지원 예정이다. 임대료 지원은 매월 20만원 정도 2년 받는다.
5. 2027년 하계대학생대회 유치 관련해 앞으로의 구체적인 계획은?
내부 TF 조직해 각 파트별 관리 중. 대평동 종합체육시설 확보가 중요 하다. 올해 설계비 2억 반영. 잘 관리해 나갈 것.
6. 과기정통부에서 판교에 대응할 수 있는 지역거점 클러스터를 권역별로 선정하고 이에 대해 세종이 준비한다는데 전망과 준비 사항은?
충청권에서 세종시 중심으로 공모참여 노력 중이다. 이와 관련해 시 의지 표출 차원에서 보안대회 개최한다. 지역 거점에 지정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해하면 돼.
7. 미래전략도시가 핵심인데 중앙정부와 국회, 대통령실 관계가 중요하다. 대통령실 대화채널이 비서실인지 기조실인지?
시는 한곳이 아니라 전방위적으로 가용자원 활용해 실현이 중요하다. 그렇게 노력하고 있다.
▲ 세종시 이홍준 자치행정국장. /SNS 타임즈
(자치행정국)
1.이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관련해. 상호 주민 알력이 있는 것 같다. 파악은 하고 있는지,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
2. 세종기록원 관련해 부지확보를 해야 하지만 토지가 올라가고 있어 시장 결단으로 부지에 대해 확실히 못을 박아야 한다. 세종시, 아직 기록원 없고 공공기록물 관리는 포화상태다. 어디에 어떤 규모로 계획중인가?
3. 마을기록문화관 이용 실적이 한달 10명~20명 정도로 파악된다. 지리적 여건에서 멀고 접근성 떨어진다. 상근인력 등 문제도 있어. 현실화 한 예산 2억원을 언급했다. 전국 최초 유일을 자랑하는데, 어떻게 유지하고 2억원으로 충분한가?
마을기록문화관, 전국 최초로 홍보도 많이하고 관심도 많이 받았다. 개원과 동시에 코로나가 발생해 방문이 저조해 고전 했다. 또 상근 인력도 줄었다. 코로나 팬데믹 후 참여 유도하고, 올해 전시회도 기획하고있다. 2억원 편성돼, 평면적 구성이라 영상도 제작하고 디지털 시각화를 통해 많은 분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준비중 이다.
4. 시민과함께 1박2일 언급, 기대보다 걱정이 앞선다. 현안의 범주는? 마을 숙박의경우 숙박할 수 있는 마을은 드물 것. 그러면 어디서 자나? 저녁시간 음주 뒤 합리적 대화 보다는 거친 대화 우려된다. 문제생길 때, 대비는 어떻게 하고 있나? 동지역도 해당되나? 2~4시간의 대화로 현안 풀수 있나? 그정도로 현안 많은가?
주 타겟은 읍면이 될 것. 수요는 해당 읍면 과 동 지역에서 문서를 받아 현안이나 어려움 등을 파악해 판단하고 선정할 계획이다. 숙박은 마을 회관과 경로당 중심이다. 회관에서 직접 같이 잠도 자고 대화 후 아침에 나오는 방식 될것. 식사는 별도로 준비할 예정이다. 음주는 진행 하며 판단하지만 가급적 하지 않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지역 주변도 참석 할 수 있도록 자연스러운 대화 유도할 것.
5. 면단위에는 주민발전위도 있고 이장협의회 등 한 명이 여러 위원회에 중복이 심하다. 한 이장이 4, 5 단체에 속해 있다, 파악하고 있나? 연령대도 60~70대 수준이다. 모집선정 변경은 이러한 부분 포함돼 있는 것인가?
국악인들의 경우 매년 산공부에 들어가는데, 최근 공주에서 빈 공간을 활용하며 지역 주민 어르신들이 음식을 해주고 대가를 지불한다. 이런 방식들이 언급한 형식에 포함돼 있나?
이런 부분 음식은 검토해 보겠다. 시민 목소리 들으면서 격식 자리가 아닌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그 자체만으로 좋을 것. 예상 문제나 좋은 의견 수렴해 나갈 것. 2월에는 충광농원 쪽으로 방향 잡고 진행할 것.
6. 시비 유학제도, 대상자는 몇 명이고, 예산 책정 금액은?
신규 시책 사업이다. 제도 계획 마련중 이다. 선발대상은 대학 석사 또는 박사학위 과정, 전공제한 없다. 올해 처음이라 계획 수립해 2명 모집 예정이다. 올해 선정돼 내년 유학갈 수 있어. 정비 국비 유학생과 비슷한 제도다. 일인당 최대 5천만원 정도 지급예정.
7. 주민자치회 임기제 몇 회 연임 가능한가? 독점 임기로 주민 불만이 있다.
지역제한입찰제도에 대해 상세히 이야기 해 달라.
임기 2년 연임만 가능하다. 지역제한입찰제도는 별도 자료로 제공.
8. 시민대학 집현전, 운영이 현실에 맞지 않는다는 지역민 지적 계속 나오고 있다. 세종은 젊은 엄마들이 많아 수준이 높은데, 중학과정으로 운영해 불만이 많다는 의견이다. 앞으로 강좌에 대해 현실에 맞게 조정 계획은 있나?
평생교육진행원에서 시행중이니 파악해서 강의질 높여 나가겠다. 목적은 강사 질 높이는 부분, 프로그램 질 높이는 부분 연계해 있다. 처음 듣는 부분이라, 있다면 과감히 폐지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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