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사랑의 빵’ 한가득
[SNS 타임즈] 대전시와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는 28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약 1억 원 상당의 빵)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한국타이어 김주형 문화담당 상무, 김영태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사)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는 이날 기탁받은 물품(빵)을 관내 34개소 복지관·장애인·아동시설·경로당 등 매월 2회씩(1회 2,700개씩) 1년간(2026.10.~ 2027.9.)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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