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23년 가족사랑 금요장터 운영
매주 금요일 대전시청 1층 로비... 우수 농산물 시중보다 저렴 판매
[SNS 타임즈] 대전시는 10일인 지난주 금요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시청 1층 로비에서 가족사랑 금요장터를 올해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 가족사랑 금요장터 모습. /SNS 타임즈
가족사랑 금요장터는 우리지역 신선한 제철 농산물 소비를 통해 가족 건강을 지키고, 유통단계 축소를 통해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터에서는 대전지역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잡곡, 채소, 과일 등 계절별 우수 농산물과 지역업체의 농산가공품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판매물품에 대해서는 원산지 표시, 품질 점검을 사전에 실시하고 있으며, 불만족 상품에 대해서는 결함보상(리콜)제를 실시하고 있어 누구나 믿고 부담 없이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대전시는 금요장터를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시민들이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도․농 상생의 공간으로 확대·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금요장터를 통해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시민들이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하고, 농가와 소통할 수 있는 도․농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직거래장터가 될 수 있도록 품목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