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 전쟁?’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따뜻함이 상징인 땡스기빙데이에 소셜 미디어에서는 땡스기빙데이 전쟁이란 말이 가장 뜨겁습니다. 대통령이 이민과 연관해 '땡스기빙데이 이름 바꾸기를 원하는 좌파가 있다'고 연설했기 때문입니다.
[주요 뉴스]
미국인 6명 가운데 1명이 집을 떠날 땡스기빙데이 할러데이에 비바람과 눈보라가 교통대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북가주는 벌써 정전이 됐고 콜로라도 주에는 30인치가 넘는 눈이 내렸습니다.
비행기 스케쥴 변동폭도 큽니다.
따뜻함이 상징인 땡스기빙데이에 소셜 미디어에서는 땡스기빙데이 전쟁이란 말이 가장 뜨겁습니다. 대통령이 이민과 연관해 '땡스기빙데이 이름 바꾸기를 원하는 좌파가 있다'고 연설했기 때문입니다. FOX & Friends는 대통령 장단에 맞추려했지만 실패했습니다.
미국이 동결했던 우크라이나 군사지원을 시작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은 내부고발자의 불만을 알았었다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가 청소년들 앞에서 연설하던 도중 야유를 받았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지지율이 다시 크게 올라 선두가 됐고 워렌 후보는 주저앉았으며 부티저지 후보는 약진 중입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조 바이든 후보는 유권자와 거리가 있고, 샌더스와 워렌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을 이길 적절한 인물이 아닌 것으로 생각한다고 폴리티코가 보도했습니다.
이름을 숨긴 채 뉴욕타임즈 기고문과 책을 쓴 사람이 소셜 미디어에서 질의응답을 했는데 반응은 별로였습니다. 그는 대통령 선거 전에 자신의 신원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3.4분기 국내총생산 GDP가 상향조정 돼 2.1%입니다.
소고기 업계의 가짜고기와의 전쟁이 치열하게 진행 중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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