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김연 의원, 문화다양성 향상 위한 기반 마련
‘충청남도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에 관한 조례안’입법예고
[SNS 타임즈] 충남도의 문화가 앞으로 더욱 풍부해지고 다양해질 전망이다.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김연 의원(천안7)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문화다양성 보호와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지난 5.29일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도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 및 문화다양성에 기초한 문화도시 실현을 도모하기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문화다양성을 확산을 위해 ▲실행계획 수립·시행 ▲문화다양성 홍보 및 교육 ▲문화다양성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지원 ▲실태조사 ▲문화다양성위원회 설치 등이 포함됐다.
특히, 상위법인 ‘문화다양성 보호와 증진에 관한 법률’규정에 따라 문화다양성 실행계획의 수립 및 시행, 문화다양성 보호와 증진을 위해 필요한 재정적 지원 근거 조항을 마련했다.
▲ 충남도의회 김연 의원. (사진= 김연 의원실/SNS 타임즈)
김연 의원은 “본 조례 제정으로 인종·국적 뿐만 아니라 성별·장애·계급·연령·지역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문화적 권리가 동등하다는 인식이 확산 되어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본 조례안은 오는 6.10일부터 열리는 제312회 정례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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