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선물, 미국은 많은 대응방안 갖춰'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은 북한이 어떤 행동을 하든지 미국은 많은 대응방안을 갖고 있다고 말합니다.
[주요 뉴스]
북한이 미국과의 관계정립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세계가 주시합니다.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은 북한이 어떤 행동을 하든지 미국은 많은 대응방안을 갖고 있다고 말합니다.
지난 주말 뉴욕에서는 유대인에 대한 공격이 있었고, 텍사스 교회에서는 총격사건이 발생해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같은 사건에 대해 미국인의 감각이 무뎌 진다는 게 큰 문제로 지적됩니다.
미국 복음주의 크리스턴의 세대격차가 심해지면서 젊은이들이 복음주의를 버리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 원인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푸틴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미국에서는 또 러시아의 발표로 통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17선인 존 루이스 민주당 연방하원 의원이 췌장암 4기라고 밝혔습니다.
갤럽의 연례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대통령과 오바마 전 대통령이 가장 존경받는 남자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12번째, 트럼프 대통령은 처음입니다.
전자담배회사 쥴이 직원에게 실내에서 쥴을 피우지 말라는 명령을 내린 지 1년이 지났지만 효력이 없습니다. 윗 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한국속담이 적용되는 케이스입니다.
같은 해에 같은 마을에서 태어나 100살이 될 때까지 함께 지내는 친구 세명이 있습니다. 세 분의 여성이 미국인에게 주는 메시지는 각각 다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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