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받을 X-MAS 선물은 아름다운 꽃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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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북한에서 받을 크리스마스 선물은 아름다운 꽃병일지 몰라”
[SNS 타임즈- LA]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에서 받을 크리스마스 선물이 아름다운 꽃병일지도 모른다는 긍정적인 말을 했습니다. 어떤 선물이든지 자신이 훌륭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장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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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에서 받을 크리스마스 선물이 아름다운 꽃병일지도 모른다는 긍정적인 말을 했습니다. 어떤 선물이든지 자신이 훌륭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장담했습니다.
북한이 중국에서 수입했던 이동식 로켓 발사대를 직접 개발하는 것으로 보이는 위성사진이 나왔습니다.
크리스처니티 투데이의 사설로 시작된 대통령을 둘러싼 기독교계의 분열이 심해집니다. 크리스처니티 투데이는 오늘 트럼프에 반대하는 두번째 사설을 발표했습니다.
지저스의 것을 가이사에게 바치는지 성찰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리버티 대학 총장은 대통령을 반대하는 복음주의 지도자는 “지저스에게도 냄새나는 월 마트 샤퍼”로 부를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강하게 지지하는 크리스천 투데이가 대통령 지지사설을 쓰려고 하자 이 신문 편집인은 ‘이건 아니지!’ 라면서 신문사를 떠났습니다.
할러데이 쇼핑 시즌이 짧은 올해, 소매업소와 딜리버리 업체가 막바지 쇼핑객에 시선을 맞추고 있습니다. 경험적 소매업이라는 말이 자주 들립니다.
스마트 시티가 정부와 기업에는 미래에 대한 희망이지만 대중은 회의적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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