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처분 바라 보는 트럼프’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존 볼턴 국가안보 보좌관이 북한이슈로 전면에 나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잘하고 있고 북한은 못하고 있으며 남북과 미국의 관점은 다르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에는 남북화해와 상관없이 북한의 비핵화가 우선이라는 말이었습니다.
싱가포르에서 잠시 만난 미국 국무장관과 북한 외무상은 표정은 좋았지만 비핵화에 대해 거친 공격을 했습니다. 북한은 직접 미국에 불만했습니다.
대통령 아들팀이 트럼프 타워에서 러시아팀과 만난 목표가 힐러리 클린턴 약점을 잡기위해서 였다고 대통령이 시인했습니다. 그 미팅은 합법이고 자신은 몰랐다는 대통령의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오하이오주에서 치러질 중간선거 전에는 마지막인 연방 하원 특별선거에 대통령을 포함한 공화당이 전력 질주합니다. 1920년대부터 단 한번 임기를 빼고는 공화당이 지켜온 12지구인데 민주당 후보가 막상막하까지 쫓아왔기 때문입니다.
표현의 자유를 회사의 가치와 사업모델로 삼아온 테크널러지 회사들이 극단적 보수 컨텐츠들을 폐쇄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애플이 알렉스 존스 프로그램 Infowar가 혐오 컨텐츠라는 이유로 내렸습니다.
캘리포니아주 18군데에서 산불이 번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물을 태평양으로 버려버리는 주 정부의 나쁜 환경법 때문이라고 트윗하자, 주지사는 '뭔소리냐, 지금 호수 바로 옆에서도 산불이 번지고 있다'고 대응했습니다.
로버트 레드포드가 연기에서는 은퇴한다고 밝혔습니다. never say never라는 말도 붙이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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