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문 대통령 평양방문 선전도구 활용 분명’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미북 거친 물결·남북 비교적 진전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9월에 평양을 방문한다는 남북합의가 나오자 미국에서는 북미관계는 거친 물살인데 남북관계는 비교적 진전이 있다고 전합니다.
뉴욕 타임즈는 북한이 9.9 절에 문대통령을 초대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보도했고, 워싱턴 포스트는 북한에서는 문 대통령의 평양방문을 선전도구로 활용할 게 분명하다고 전했습니다.
월 스트리트 저널은 북한의 비핵화 의지에 회의적인 시각을 오늘도 보도했습니다.
주말 LA에서 열린 K-Pop 페스티발 KCON은 팬들의 시선을 꽉 잡았지만, 해결해야 할 큰 의문들이 있다고 LA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해고된 대통령의 전 자문 오마로사가 책을 쓰고, 비서실장이 자신을 해고하는 순간을 몰래 녹음한 오디오를 공개하면서 인터뷰를 이어갑니다. 오마로사는 대통령과 백악관이 국민을 속이는데 자신도 공모한 걸 후회한다고 인터뷰했습니다.
대통령과 공화당 전체가 오마로사를 역공격합니다. 대통령은 오마로사가 자신에 대해서는 좋은 말만 했기 때문에 일찍 해고하지 않았다고 트윗 했습니다.
스티븐 밀러 대통령 선임자문의 반 이민, 반 난민 정책이 소리소문 없이 성공하고 있다고 베니티 페어가 전했습니다. 밀러의 엉클은 폴리티코와 인터뷰에서 조카가 자신의 이민뿌리를 잊고 '폭정으로 가는 문'을 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반 트럼프 텍스트를 해 논란이 된 FBI 요원이 해고됐습니다. FBI 관련부서에서는 60일 정직처분을 내렸는데 부국장이 해고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걱정했던 워싱턴에서의 백인우월주의 시위는 불과 수 십 명만이 모여 흐지부지 끝났습니다.
올 가을에 오픈할 페이스북 새 캠퍼스 직원들은 완전한 무료음식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동네식당을 보호하기 위해서 시정부가 페이스북과 협조해 내린 조치입니다.
바쁜 사람을 위한 휘발유 배달(게솔린 딜리버리) 사업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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