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 남한 핵 될 테니 OK?’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문재인 대통령이 비핵화보다는 통일에 초점을 맞추면서 한국에서는 북한 핵이 남한 핵이 될 수 있다는 여론도 있다고 미국언론이 보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주요 뉴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내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북미정상회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북한의 핵시설확장 위성사진이 또 발표되자 섣부른 북미정상회담은 독이 된다는 경고는 더욱 강해집니다.
현재 북한의 핵개발은 미국이나 한국과의 조약위반은 아닙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이 비핵화보다는 통일에 초점을 맞추면서 한국에서는 북한 핵이 남한 핵이 될 수 있다는 여론도 있다고 미국언론이 보도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신문인 워싱턴 이그제미너도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 등으로 김정은 위원장을 도와주는 한 북한이 핵포기를 할 이유가 없다'는 사설을 실었습니다.
보수매체면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해 온 주요잡지들의 수입이 크게 줄어들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하기까지 합니다.
미국의 무역적자가 지난 10년 사이 최고입니다. 중국과 무역전쟁도 원인입니다.
2019년은 1972년 이후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기 가장 힘든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집니다.
조지 H. W. 부시 전 대통령의 마지막 장례식이 텍사스에서 치러지고 있습니다. 제임스 베이커 전 국무장관이 조사에서 부시 전 대통령의 성품과 업적을 파워풀하게 전했습니다.
미하일 고르바초프 구 소련 대통령이 부시 대통령을 회고하면서 지금은 자신과 부시가 이룬 평화가 위협되는 시기라고 경고했습니다.
부시 대통령 사망으로 그의 평생 종교였던 미국 성공회의 변천사도 부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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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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