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다시 미국을 향해 억지? 주장’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북한이 다시 미국을 향해 소리쳤습니다. 노동신문을 통해 미국이 셈법을 바꾸고 북한의 요구에 화답하지 않으면 싱가포르 회담공동성명은 빈 종이장으로 남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주요 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영국, 프랑스 지도자들과 함께 노르망디 상륙작전 75주년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미국이 세계 최강국이 된 바탕은 2차대전 참전 이후 동맹을 유지한 것인데, 지금은 그 동맹을 저 버리고 독재국가와 가깝다고 경고하는 오피니언이 눈에 띱니다.
러시아 대통령과 중국 주석은 두 나라는 어느 때보다 동맹이 강하다면서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를 비난했습니다. 동시에 러시아 전투기는 미 해군 비행기를 국제 영공에서 3시간 사이에 3번이나 가로막았습니다.
미국은 사우디 왕자가 워싱턴 포스트 칼럼리스트 살해지시를 했다는 게 정설이 된 이후에도 사우디에 핵기술을 전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제를 제기한 상원의원은 미국의 이익을 무시하고 트럼프 대통령 가족의 사우디 사업에 열중하는 처사라고 비난합니다.
북한이 다시 미국에 대한 인내심이 줄어든다고 미국을 향해 소리쳤습니다. 노동신문을 통해 미국이 셈법을 바꾸고 북한의 요구에 화답하지 않으면 싱가포르 회담공동성명은 빈 종이장으로 남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폼페오 국무장관과 부통령이 멕시코 대표들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안에 대해 협상하고 있습니다.
공화당의 거의 모든 정치인들도 이민과 관세부과를 연결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합니다.
미국 주식시장은 이제 행정부의 무역정책이 아니라 연방준비제도의 정책에 따라 움직입니다.
버니 샌더스 민주당 예비선거 선두주자가 ‘월마트 훼밀리는 그토록 부자인데 월마트의 풀 타임 직원이 푸드 스탬프 보조를 받는 것은 부조리함의 극치’라고 다시 비난했습니다.
미국인은 테러보다 가짜뉴스를 더 두려워한다는 여론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중국이 축구 최강대국이 되기 위한 세번째 단계인 외국선수에 대한 공산주의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붉은 고기처럼 흰색 고기도 심장에 나쁘기는 마찬가지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렇다고 붉은 고기나 흰색고기를 모두 끊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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