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협상, 스몰딜 대세’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앞으로 열릴 북미정상회담은 단계별로 가는 스몰 딜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게 정설처럼 됐습니다.
[주요 뉴스]
전통을 깨고 대통령과 군사력이 과시된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우려했던 정도의 정치성은 없었습니다. 동시에 대통령이 연설에서 강조한 국민화합과도 거리가 멀었습니다.
인구조사에서 '시민권자이십니까?'라는 질문'이 추가될 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행정명령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월 스트리트 저널은 사설에서 대통령이 행정명령으로 시민권자인지를 묻는 조항을 넣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워싱턴 포스트는 월 스트리트 저널과 반대의 주장을 합니다.
어제 진도 6.4의 강진에 이어 며칠 안에 또 다른 강진이 일어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자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긴장합니다.
삼성이 미중 무역전쟁 때문에 큰 덕을 볼 것이라는 보도가 많았으나 반대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국회사 화웨이에 메모리 칩을 못 팔아서 2/4분기 수익이 1년 전에 비해 50% 이상 줄어들었습니다.
삼성은 한일 외교마찰로 인한 일본의 반도체 물질 수출규제로도 나쁜 영향을 받게 됩니다.
6월의 일자리 창출이 크게 반등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가 이자율을 내릴 것인지가 이슈가 되면서 다우지수가 내려갔습니다.
미중 무역분쟁에서 중국을 강하게 압박하라는 게 미국 정치계 분위기와 여론이지만, 역사적 교훈은 '그러면 안된다는 것'이라는 내용의 기고문이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에 실렸습니다.
앞으로 열릴 북미정상회담은 단계별로 가는 스몰 딜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게 정설처럼 됐습니다. 문제는 스몰 딜을 빅 딜처럼 포장해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했다고 주장할 정도가 되느냐 입니다.
최근 싼타모니카 리사이클링 센터가 문을 닫았습니다. 또 다른 미래를 보여주는 케이스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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