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턴, 폼페오 전쟁 북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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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타임즈- LA] 볼턴 국가안보보좌관과 폼페오 국무장관은 이란과 전쟁을 하는 북을 치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준비를 고려한다는 언론보도가 가짜라고 말합니다.
[주요 뉴스]
볼턴 국가안보보좌관과 폼페오 국무장관은 이란과 전쟁을 하는 북을 치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준비를 고려한다는 언론보도가 가짜라고 말합니다.
이란이 군사위협을 한다는 미국의 주장에 대해 미국 동맹국은 이란이 아니라 오히려 미국이 긴장을 높인다고 믿습니다.
동맹국 사령관 등은 미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사태파악을 제대로 못하는 사이 볼턴과 폼페오가 미국을 전쟁의 길로 몰고간다고 비난합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의 실체가 며칠 사이 달라졌습니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강하게 나오면 양보를 해오던 중국이 변했기 때문인데, 새로운 형태의 냉전이 오래 가고 모든 사람이 고통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4월 소매판매가 예상 밖에 줄어들었습니다.
강간이나 근친상간으로 임신했어도 낙태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이 앨라바마 주에서 통과됐습니다. 낙태시술을 하는 의사는 징역 99년까지의 중벌을 받게 되는 법안입니다.
샌프란시스코가 주요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경찰과 시 관계당국이 얼굴인식 테크널러지 시스템 사용을 금지했습니다.
플로리다주 라디오 방송국 소유주가 2020년 대선 때까지 한 시간에 적어도 한번 트럼프 대통령 연설을 내보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유는 자신의 방송국을 포함해 허리케인 피해를 입은 그 지역을 돌본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하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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